|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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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소를 즉시 끄고 실내 공기로 바꾼다 | 부적절 | 급성 질환으로 산소 요구량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갑작스러운 중단은 저산소혈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2. 100%가 가장 안전하니 그대로 유지한다 | 부적절 | 과도한 산소는 활성산소에 의한 폐 손상과 흡수성 무기폐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3. 산소를 더 올려 여유를 확보해 둔다 | 부적절 | SpO₂가 이미 100%이므로 더 올릴 이유가 없고, 고농도 노출 시간만 늘어나 해롭습니다. |
| 4. 목표 범위에 맞게 산소 감량을 확인한다 | 적절 | 급성 질환 성인의 일반적 목표는 SpO₂ 94~98% 수준이며, 이를 유지하는 최소 산소 유량으로 감량해야 합니다. |
급성 질환 성인의 목표 SpO₂는 94~98%이며, 100%가 지속되면 과산소 투여를 의심해야 한다.
산소 유량을 단계적으로 감량하면서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최소 유효 유량을 찾는 것이 핵심 간호이다.
감량 후 호흡곤란, 빈호흡, 보조 호흡근 사용, 의식 변화가 없는지 함께 관찰한다.
고농도 산소에 오래 노출되면 흡수성 무기폐와 활성산소에 의한 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100% 유지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