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방법 | 문제점 |
|---|---|---|
| 1 | 침대 위치로 구분 | 침대 위치는 환자 이동, 병실 변경, 침상 교환 등으로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가변적 정보입니다. 위치가 바뀌면 즉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식별 수단으로 부적합합니다. |
| 2 | 나이 순서로 투약 | 나이는 환자를 식별하는 고유 정보가 아닙니다. 투약 순서를 정하는 기준일 뿐, 대상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될 수 없습니다. |
| 3 | 경고 표시 후 생년월일·등록번호 확인 | 동명이인임을 알리는 경고 표시는 주의를 환기시키고, 생년월일과 등록번호라는 고유 식별 정보로 대상을 특정하므로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
| 4 | 이름을 크게 불러 대답하는 사람에게 투약 | 환자가 졸리거나 의식이 명료하지 않거나 청력이 저하된 경우, 또는 이름이 같아 혼동한 상태로 대답할 수 있습니다. 대답 여부는 식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
투약 전 환자 확인은 반드시 고유 식별 정보로 합니다. 이름이 같다면 생년월일과 등록번호를 함께 확인하여 대상을 특정합니다.
환자에게 물을 때는 개방형 질문을 사용합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생년월일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물어 환자가 직접 말하게 해야 합니다.
환자 식별 밴드의 바코드를 스캔한 뒤에도 환자가 말한 정보와 대조하는 이중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계적 확인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침대 위치나 나이 순서, 이름을 불러 대답하는 방식은 식별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 침대 위치는 가변적이고, 대답은 혼동 상태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