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폐쇄 후 이뇨에서 주의할 점 |
|---|---|
| 소변량 | 시간당 200 mL 이상 지속되거나 24시간 3~4 L 이상이면 병적 이뇨 가능성 |
| 혈청 전해질 |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관찰 |
| 혈압·맥박 | 탈수로 인한 저혈압, 빈맥, 기립성 어지럼증 |
| 피부·점막 | 피부 긴장도 저하, 구강 건조 |
| 보충 수액 | 소변량과 혈청 전해질에 맞춰 수액과 전해질 보충 |
폐쇄 후 이뇨는 시간당 소변량이 200 mL 이상 지속되거나 24시간 3~4 L 이상일 때 병적으로 간주한다. 이때 나트륨과 수분이 중심적으로 소실되므로 탈수와 저나트륨혈증이 우선적으로 나타난다.
혈청 전해질은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을 집중 관찰한다. 활력징후에서는 탈수로 인한 저혈압, 빈맥, 기립성 어지럼증이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피부 긴장도 저하와 구강 건조는 탈수의 신체적 징후다. 소변량과 혈청 전해질 결과에 맞춰 수액과 전해질을 보충해야 한다.
폐쇄가 풀렸다고 안심하지 말 것. 소변이 잘 나오는 것처럼 보여도 과도한 배출은 탈수와 전해질 이상의 전조일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아니라 저칼륨혈증이 더 흔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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