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두개내 출혈 의심 | 단순 두통/편두통 |
|---|---|---|
| 발생 양상 | 갑자기 발생한 심한 두통 |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양상 |
| 동반 증상 | 구토, 의식 변화, 국소 신경학적 징후 | 시각 전조, 빛공포증 등 |
| 동공 변화 | 한쪽 동공 확대 가능 | 일반적으로 동공 대칭 유지 |
| 위험 요인 | 중증 혈소판감소증, 응고장애 | 가족력, 스트레스, 특정 음식 |
혈소판 수치가 6,000/mm³ 미만인 중증 혈소판감소증 환자에게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구토, 한쪽 동공 확대가 나타나면 두개내 출혈을 최우선으로 의심해야 한다.
동공 확대는 두개내압 상승으로 동안신경이 압박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뇌탈출이 임박했거나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간호사는 의식 수준, 동공 반응, 활력징후를 즉시 사정하고 의사에게 응급 보고해야 하며, 진단적 검사(예: 뇌 CT)와 치료적 중재(예: 혈소판 수혈, 신경외과적 처치)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
제토제나 진통제 투여로 증상을 가리거나 경과를 관찰하는 것은 출혈 진행 중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특히 진정 작용이 있는 약물은 신경학적 상태 평가를 방해하므로 사용을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