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주요 열 손실 기전 | 출생 직후 적절성 |
|---|---|---|
| 젖은 몸 닦기 + 산모 가슴 접촉 | 증발 차단 + 전도 열 획득 | 가장 먼저 시행 |
| 차가운 체중계에 올리기 | 전도 열 손실 | 체온 안정 후 시행 |
| 목욕으로 태지 제거 | 증발·대류 열 손실 | 체온 안정 후 시행 |
| 창가 바구니에 눕히기 | 대류·복사 열 손실 | 피해야 함 |
출생 직후 신생아는 양수에 젖은 상태로 차가운 환경에 노출되므로 증발 열손실이 가장 빠르게 일어납니다. 따뜻한 수건으로 즉시 닦아 말린 뒤 산모의 맨가슴 위에 엎드려 눕히고 담요로 덮어 피부 대 피부 접촉을 시행합니다.
피부 접촉은 산모의 체온이 전도를 통해 신생아에게 전달되어 체온 안정을 돕고, 비떨림 열생산만으로 부족한 신생아의 체온 보상을 보완합니다. 제왕절개 신생아에게도 의식이 있는 산모라면 수술 중 또는 회복실에서 조기 SSC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체중 측정, 목욕, 창가 개방은 모두 체온이 안정된 후로 미룹니다. 차가운 체중계는 전도, 목욕은 증발·대류, 창가는 대류·복사 열손실을 일으켜 저체온 위험을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