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재 | 적절성 | 근거와 해설 |
|---|---|---|
| 알코올 함유 가글 | 부적절 | 알코올은 점막을 자극하고 건조감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사탕을 계속 물고 있기 | 부적절 | 설탕 함유 사탕은 치아우식 위험을 높임 |
| 노화이므로 중재 불필요 | 부적절 | 입마름은 다약제복용·동반질환과 연관되며 적극적 간호가 필요함[2][3] |
| 물 자주 마시기, 무설탕 껌 씹기 | 적절 | 수분 보충과 저작 자극으로 잔여 타액 분비를 촉진하고 점막을 보호함 |
입마름은 단순 노화가 아니라 약물 부작용이나 전신 질환의 결과일 수 있으므로, 여러 약을 복용하는 고령 환자에서는 약물 목록을 검토해야 한다.
타액은 삼킴과 저작의 윤활제 역할을 하므로, 구강건조를 방치하면 경구 섭취 감소와 영양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중재로는 물을 자주 마셔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무설탕 껌을 씹어 저작 자극으로 타액 분비를 촉진한다.
알코올 함유 가글은 점막을 건조하게 하고 자극하므로 피하고, 설탕 사탕은 치아우식 위험을 높이므로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