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행동 | 문제점 |
|---|---|---|
| 1 | 선풍기를 켜지 않음 |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냉방을 포기하면 체온 상승을 막을 수단이 사라집니다. 폭염 특보 상황에서는 비용보다 체온 관리가 우선입니다. |
| 2 | 소변을 줄이려 물을 참음 | 수분 섭취 제한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합니다. 소변 횟수보다 체액 균형 유지가 더 중요합니다. |
| 4 | 한낮에 밭일로 땀 배출 | 한낮 야외 활동은 열 노출을 극대화합니다. 땀을 내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믿음은 폭염에서는 열 관련 질환의 직접적 위험 요인입니다. |
노인은 갈중추 기능 저하로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하므로, 갈증 유무와 무관하게 시간을 정해 물을 자주 마시도록 교육한다. 폭염 시 불감손실이 증가하므로 체액 보충이 더욱 중요하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한낮(12~17시)에는 외출과 실외 작업을 피하고, 실내에서는 선풍기나 에어컨 등 가능한 냉방 수단을 적극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냉방을 포기하거나, 소변 횟수를 줄이려 물을 참는 행동은 탈수와 열 관련 질환을 유발하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복용 중인 약물이 체온조절이나 수분·전해질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약물 복용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