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넣기 전 회로에서 음압을 미리 확인 | 오답 | 음압 확인은 회로가 아니라 카테터를 빼는 시점에 적용하며, 미리 걸어 둔 음압을 유지한 채 삽입하면 점막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
| 2. 넣는 동안과 빼는 동안 내내 유지 | 오답 | 삽입 중 음압은 점막 흡인 손상을 유발하고, 전체 적용 시간이 길어져 저산소혈증 위험이 증가합니다. |
| 3. 넣는 동안에는 걸지 않고 빼면서 짧게 | 정답 | 기도 점막 손상을 줄이고 저산소혈증 시간을 최소화하는 표준적 방법입니다. |
| 4. 가장 깊이 들어간 위치에서 길게 | 오답 | 카테터가 기도에 머무는 동안 산소 공급이 차단되므로 길게 음압을 유지하면 저산소혈증과 부정맥 위험이 커집니다. |
| 5. 회로를 연결한 상태로 넣기 전부터 미리 | 오답 | 흡인 중 회로 연결 상태와 무관하게, 삽입 전 음압 적용은 점막 손상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
흡인 카테터는 음압 없이 삽입하고, 끝이 기관용골 부근에 닿으면 빼면서 음압을 걸어 분비물을 제거한다.
음압 적용 시간은 10~15초 이내로 제한하고, 흡인 전후로 산소화 상태와 심박동을 모니터링한다.
삽입 중 음압을 걸면 기도 점막이 빨려 들어가 점막 손상과 출혈이 생길 수 있고, 음압 유지 시간이 길수록 저산소혈증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