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감별 포인트 |
|---|---|
| 1. ABGA 결과 | ABGA는 채혈 시점과 무관하게 처방에 따라 시행하므로 혈압 감시 시점을 결정하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
| 2. auto-PEEP | auto-PEEP은 호기 시간 부족, 기도 폐쇄 등으로 수 분~수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이며 연결 직후 혈압 저하의 일차 기전은 아닙니다. |
| 3. 흉부 X선 자세 변경 | 촬영을 위한 체위 변경은 일시적인 혈역학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나 혈압 감시가 필요한 핵심 이유는 아닙니다. |
| 5. cuff 압력 저하 | 커프 압력은 연결 직후보다 시간 경과에 따라 점검하는 항목이며 혈압 저하와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
연결 후 15분 전후는 양압 환기에 의한 전부하 감소와 진정제에 의한 혈관 확장이 겹쳐 혈압이 가장 떨어지기 쉬운 시점입니다.
혈압만 보지 말고 소변량, 피부 온도, 젖산, ScvO₂ 같은 관류 지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우심실 부전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혈압이 떨어지면 무조건 수액을 밀어넣지 말고 우심실 부전 가능성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양압 환기 자체가 전부하 감소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