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붕괴 위험이 남아 있고 구조대가 안전구역을 설정하고 있다.
위험구역에 임의로 진입하면 처치자도 손상될 수 있고 현장 대응 체계가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따라서 2차 손상과 대응 혼선을 막기 위해서다가 가장 적절하다. 환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다, 기록 작성을 없애기 위해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