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보호자 뒤에 숨고 팔 통증을 말하지 않으려 한다.
소아는 낯선 처치자에게 불안할 수 있으므로 보호자를 활용하고 쉬운 말로 설명해야 한다. 따라서 보호자를 곁에 두고 쉬운 말로 설명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보호자를 멀리 보낸다, 큰 소리로 혼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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