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상처를 확인하려는데 주변에 가족과 행인이 모여 있다.
평가와 처치에 필요한 범위만 노출하고 덮개를 사용해 환자의 사생활과 존엄성을 보호해야 한다. 따라서 필요한 부위만 노출하고 가려 준다가 가장 적절하다. 옷을 모두 벗긴 채 둔다, 주변인에게 상처를 보여 준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