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추돌 사고 뒤 걷는 환자와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섞여 있다.
다수사상자 현장에서는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처치와 이송 우선순위를 정한다. 따라서 처치와 이송 우선순위를 정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보호자 연락 순서를 정한다, 사고 책임자를 찾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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