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환자가 의식이 없고 숨을 헐떡이며 주변에 보호자가 없다.
의사표현이 불가능하고 생명 위협이 의심되면 묵시적 동의에 따라 필요한 기본 응급처치를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생명 위협이 있어 기본 처치를 시작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서면 동의 전까지 손대지 않는다, 주변인에게 진단명을 묻는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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