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들것을 함께 들어야 하며 이동 방향을 맞춰야 한다.
팀으로 들어 올릴 때는 지휘자가 구령을 주고 동시에 움직여 낙상과 처치자 손상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한 사람이 구령을 주고 동시에 움직인다가 가장 적절하다. 각자 편한 속도로 든다, 허리를 비틀어 든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