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관이 동시에 도착해 구조와 통제, 이송 업무가 겹치고 있다.
재난 현장에서는 기관 간 역할과 자원을 조정해야 혼선을 줄이고 대응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역할을 조정하고 자원을 배분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개인 판단만 우선한다, 환자 평가를 중단한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