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모든 환자를 동시에 처치하기 어렵다.
중증도분류는 제한된 자원을 긴급도와 생존 가능성에 맞게 배분하기 위한 절차이다. 따라서 긴급도에 따라 처치 순서를 정한다가 가장 적절하다. 접수번호대로 이송한다, 보호자 요구를 먼저 따른다 등은 실제 상황에서 떠올릴 수 있으나 이 문항의 조건이나 2급 업무범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적용 대상,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