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화재 급수 | 핵심 판단 근거 |
|---|---|---|
| 1. 식용유·조리용 유지류 | K급 화재 | 주방 환경의 동식물성 유지가 가열되어 발화하는 화재로, 가정용 주방 자동소화장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 2. 휘발유·등유 등 인화성 액체 | B급 화재 | 액체 표면에서 증기가 연소하는 특성으로, 질식 소화가 우선되며 물을 직접 분사하면 비산·확대 위험이 있다. |
| 3. 전기설비 감전·전원 차단 | C급 화재 | 통전 상태의 전기설비가 연소에 관여하는 화재로, 전원이 차단되면 A급 또는 B급 화재로 전환될 수 있다. |
| 4. 마그네슘·나트륨 등 금속 | D급 화재 | 가연성 금속이 고온에서 연소하며 물과 격렬히 반응해 수소를 발생시킬 수 있어 전용 소화약제가 필요하다. |
| 5. 목재·종이·섬유 등 일반 가연성 고체 | A급 화재 | 재가 남는 고체 연소이며 냉각 소화가 기본 원칙이다. 문제에서 묻는 주된 가연물에 해당한다. |
A급 화재는 목재·종이·섬유 등 일반 가연성 고체가 연소하며 재를 남기는 화재로, 냉각 소화가 기본 원칙이다. 현장 인계 시 연소 물질의 급수를 확인하면 재발화 위험과 유독가스 성상을 예측할 수 있다.
연기층이 빠르게 내려오고 개구부 상태가 변하는 상황은 플래시오버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구조대원과 응급구조사는 호흡기 보호와 진입 경로 확보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C급 화재는 전기 자체가 타는 것이 아니라 통전 중인 전기설비가 연소에 관여하는 화재이다. 전원 차단 여부를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감전 위험이 남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