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올바른 흡인 원칙 | 피해야 할 방법 |
|---|---|---|
| 흡인 시간 | 15초 이내로 짧게 | 길게 흡인할수록 좋다고 판단 |
| 산소화 | 흡인 전후 산소 공급 유지 | 흡인 중 산소공급 불필요하다고 판단 |
| 카테터 위치 | 필요한 깊이까지만 삽입 후 흡인 | 기관지 깊숙이 고정 |
| 구토물 존재 시 | 즉시 흡인하여 기도 확보 | 구토물이 보이면 흡인 금기로 판단 |
흡인 전 사전산소화를 시행하고, 흡인 시간은 15초 이내로 제한한다. 흡인 후에는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하며 필요 시 산소를 추가 투여한다.
의식저하로 구역반사와 기침반사가 억제된 환자는 구토물의 기도 유입 위험이 높으므로, 구토물이 보이면 즉시 흡인하여 기도 개방성을 확보해야 한다.
카테터를 기관지 깊숙이 고정하거나 장시간 흡인을 지속하면 점막 손상과 저산소혈증이 발생하므로 금기이다. 흡인 중에도 산소 공급 필요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