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사생활과 안전을 위해 불필요한 노출과 촬영을 줄여야 한다. 따라서 이 문항에서는 현장 통제를 요청하고 불필요한 노출을 줄인다이 가장 옳다. 촬영을 허용하고 처치를 계속한다와 환자 정보를 큰소리로 설명한다은 실제 처치나 개념이지만 제시된 단서와 우선순위가 다르다. 개인정보 보호보다 구경을 우선한다와 현장을 떠나 다른 장소에서 기다린다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이 상황의 핵심 판단으로는 부적절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