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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현장에 도착하면 큰 소리로 "걸을 수 있는 분은 지정된 안전구역으로 걸어 나오십시오"라고 지시한다. 이 지시에 따라 스스로 이동하는 환자는 Green으로 분류한다.
스스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은 호흡, 순환, 의식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나쁘지 않다는 임상적 단서이므로, 즉시 처치가 필요한 Red나 Yellow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이 초기 지시는 현장 혼잡도를 낮추고, 구조대원이 걸을 수 없는 중증 환자에게 자원을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이후 걸을 수 없는 환자군에 대해서만 호흡 평가로 넘어간다.
가장 크게 소리치는 사람부터 이송하면 안 된다. 소리를 지를 수 있다는 것은 기도와 호흡이 유지된다는 뜻이므로, 조용히 누워 있는 무호흡 또는 호흡곤란 환자가 더 높은 우선순위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