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 환자의 예후는 저산소증의 정도와 지속 시간에 의해 결정된다. 현장 도착 즉시 기도 개방성, 호흡수와 깊이, 보조 호흡근 사용 여부, 청진 소견, SpO2를 연속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의식 수준 저하는 저산소성 뇌손상의 결과이므로 GCS 평가는 중요하지만, 호흡·산소화 평가와 처치가 선행된 후에 해석해야 한다. 호흡 부전이 확인되면 즉시 고농도 산소 투여와 기도 관리를 시작한다.
익수 환자는 표면적으로 호흡이 있어 보여도 무기폐와 폐내 션트로 인해 저산소혈증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SpO2가 정상 범위처럼 보이더라도 임상 양상이 불안정하면 산소 투여를 보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