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당이 의심되는 의식저하 환자에서 현장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 프리패스]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대비 파이널 모의고사 문제집 보기
응급환자관리 (모의고사)
문제

저혈당이 의심되는 의식저하 환자에서 현장 평가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혈당을 측정한다가 정답이다. 의식저하 환자에서 저혈당은 즉시 교정 가능한 원인이므로 혈당 측정이 중요하다. 혈당 결과와 삼킴 가능 여부에 따라 처치가 달라진다. 키나 복부 둘레 측정은 응급 의식저하 평가에 우선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혈액이 묻은 장비를 사용한 뒤 다음 출동을 준비해야 한다. 적절한 조치는?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국시 프리패스]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대비 파이널 모의고사24,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의식저하 환자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저혈당(hypoglycemia) 여부입니다. 저혈당은 의식저하를 일으키는 원인 중에서도 즉시 교정 가능한 원인에 해당하며, 병원전 단계에서 혈당 측정 없이 원인을 감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의식저하 환자에서는 기도·호흡·순환 평가와 동시에 신속한 혈당 측정이 초기 평가의 핵심 절차로 포함됩니다. [1]

병원전 응급의료체계에서 의식저하(altered mental status, AMS) 환자의 평가와 치료는 지역마다 프로토콜 차이가 크지만, 혈당 측정은 공통적으로 권고되는 기본 평가 항목입니다. 특히 저혈당은 포도당 정맥주사나 글루카곤 투여로 즉시 교정할 수 있어, 핵심! 혈당 측정을 먼저 시행하지 않으면 가역적인 원인을 놓칠 수 있습니다. [1]

또한 현장에서 환자가 음주 상태로 추정되더라도 실제로는 혈중 에탄올 농도가 음성인 경우가 있으며, 이때 의식저하의 원인으로 저혈당을 비롯한 다른 의학적 원인이 확인될 수 있습니다. [2] 이는 병원전 단계에서 음주로 추정되는 환자라도 혈당 측정을 포함한 체계적인 평가가 필요함을 뒷받침합니다. [2]

혼동 주의! 피부 반사 확인, 키 측정, 시력표 검사, 복부 둘레 측정은 의식저하 환자의 초기 평가나 저혈당 확인과 관련이 없는 검사입니다. 의식저하 환자에서는 신경학적 반사보다 모세혈관 혈당 측정이 원인 감별과 즉시 처치 결정에 우선합니다. [1]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Altered Mental Status: Current Evidence-based Recommendations for Prehospital Care.가이드라인Sanello A, Gausche-Hill M, Mulkerin W, Sporer KA, Brown JF, Koenig KL (2018) · DOI: 10.5811/westjem.2018.1.36559
  • [2]
    Etiologies of altered mental status in patients with presumed ethanol intoxication.일반논문Martel ML, Klein LR, Lichtenheld AJ, Kerandi AM, Driver BE, Cole JB (2018) · DOI: 10.1016/j.ajem.2018.03.020

임상 시나리오

의식저하 환자 현장 평가저혈당 감별을 위한 우선 절차

의식저하 환자에서는 기도·호흡·순환 평가와 동시에 모세혈관 혈당 측정을 시행합니다. 저혈당은 즉시 교정 가능한 원인이므로 초기 평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음주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혈중 에탄올 농도가 음성일 수 있으므로, 혈당 측정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의식저하의 원인으로 저혈당이 확인되면 포도당 정맥주사 또는 글루카곤 투여로 즉시 교정합니다.

주의

피부 반사 확인, 키 측정, 시력표 검사, 복부 둘레 측정은 의식저하 환자의 초기 평가나 저혈당 확인과 무관하므로 우선순위에서 제외합니다.

핵심 개념

1급 응급구조사 파이널 모의고사 1,1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