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 상처와 호흡곤란이 동반된 환자는 저산소증과 조직 관류 저하 위험이 높으므로, 이동 시 축 정렬을 유지하며 머리·몸통·골반·사지가 하나의 단위로 움직여야 한다.
팀원 간 구령을 맞춰 동시에 이동시키면 불안정한 척추 골절편의 이차성 척수 손상과 골반·장골 손상 부위의 출혈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축 정렬이 깨진 상태에서 환자를 끌거나 비틀면 척수 압박이 발생할 수 있고, 통증과 불안으로 산소 요구량이 증가해 호흡곤란이 악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