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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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자가 늘어난 뒤 인력 배치를 다시 짠다 | 오답 | 사후 대응은 초기 혼란과 인력 공백을 초래합니다. 병원은 예측(anticipation)과 계획(planning)을 통해 환자와 직원을 보호해야 합니다[1]. |
| 2. 환자 증가 단계별 인력·병상 운영 방안을 미리 정한다 | 정답 | 간호 관리자의 서지 역량 강화 훈련이 병원의 재난 대비·대응을 향상시켰으며[2], 중환자실 병상 확장과 간호 인력 분류·훈련을 사전에 계획한 사례가 제시되었습니다[3]. |
| 3. 모든 병동의 간호사 정원을 같은 비율로 늘려 둔다 | 오답 | 일률적 증원보다는 간호 인력을 분류(categorization)하고 단계적으로 배치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3]. |
| 4. 유행이 끝날 때까지 신규 사업을 멈추어 둔다 | 오답 | 제시된 근거에는 신규 사업 중단에 관한 내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대체 치료 시설(ACF) 운영 등 새로운 자원 확보 방안이 논의됩니다[4]. |
| 5. 인력이 부족해지면 외부 기관에 의뢰하도록 정한다 | 오답 | 외부 의뢰만을 단일 전략으로 삼는 것은 수동적입니다. 내부 인력의 단계적 재배치와 훈련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됩니다[1][3]. |
서지 상황에서는 사전 계획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자 증가 단계를 미리 나누어 각 단계에서 인력 배치와 병상 운영 방안을 결정해 두어야 합니다.
간호 인력은 일률적으로 증원하기보다 분류하여 단계적으로 훈련하고 배치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중환자실 병상을 20개에서 50개로 늘릴 때 다른 임상 구역을 전환하고 간호 인력을 단계적으로 재배치한 사례가 있습니다.
환자가 늘어난 뒤 대응하거나 외부 기관에만 의존하는 방식은 실패하기 쉽습니다. 유행 초기부터 평상시에 마련한 단계별 시나리오를 가동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