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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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숨쉬기 답답하면 코 부분을 조금 벌려 쓴다 | 오답 | 코 부분을 벌리면 그 틈으로 분진이 유입됩니다. 답답함은 필터 교체나 작업 강도 조절로 해결해야 하며, 밀착을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1][2]. |
| 2. 쓴 뒤 손으로 덮고 숨을 내쉬어 새는지 확인한다 | 정답 | 양압 밀착도 점검법으로, 마스크와 얼굴 사이의 누출을 확인하는 표준적인 자가 점검 방법입니다 [2]. |
| 3. 수염이 있어도 끈을 세게 조이면 문제가 없다 | 오답 | 수염은 피부와 마스크 밀착면 사이에 미세한 통로를 만들어 끈을 세게 조여도 누출을 막기 어렵습니다. 밀착이 필요한 방진마스크 착용 시에는 수염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2]. |
| 4. 필터가 젖으면 말려서 다시 쓰도록 한다 | 오답 | 젖은 필터는 여과 효율이 떨어지고 통기 저항이 변하며, 건조 과정에서 필터 구조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젖으면 새 필터로 교체해야 합니다 [1]. |
| 5. 같은 작업조끼리 번갈아 나누어 쓰게 한다 | 오답 | 방진마스크는 개인 전용 보호구입니다. 타인과 공유하면 얼굴 형태에 따른 밀착도가 달라지고 위생 문제도 발생하므로 개인별로 지급하여 전용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2]. |
방진마스크의 보호 효과는 필터 성능보다 안면부 밀착도에 의해 결정된다. 마스크와 얼굴 사이에 틈이 생기면 공기가 필터를 통과하지 않고 직접 흡입되므로, 착용 후 반드시 밀착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밀착 점검은 마스크 착용 후 두 손으로 표면을 완전히 덮고 숨을 내쉬어 새는 부위가 있는지 확인한다. 내쉴 때 양압이 걸려 밀착이 약한 부위가 벌어지므로 누출을 민감하게 찾아낼 수 있다.
들이마실 때 점검하면 음압으로 마스크가 얼굴에 당겨져 틈이 일시적으로 막혀 누출을 놓치기 쉽다. 따라서 내쉴 때 점검하는 것이 표준적인 방법이다.
수염이 있으면 피부와 마스크 사이에 미세한 통로가 생겨 끈을 세게 조여도 누출을 막을 수 없다. 밀착이 필요한 방진마스크 착용 시에는 수염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젖은 필터는 여과 효율이 떨어지고 건조 시 구조가 손상되므로 재사용하지 말고 교체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