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1차 자료 | 2차 자료 |
|---|---|---|
| 수집 주체 | 사정을 수행하는 간호사 또는 대상자 | 다른 사람이나 기관 |
| 수집 시점 | 사정 과정에서 새롭게 수집 | 사정 이전에 이미 존재 |
| 예시 | 관찰, 면담, 신체계측, 식사 일지 | 진료기록, 검사 결과지, 기존 보건통계 |
| 장점 | 현재 상태와 맥락을 직접 확인 가능 |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와 과거력 파악에 유용 |
자료 구분의 핵심 기준은 수집 주체가 아니라 정보의 출처이다. 간호사가 사정 과정에서 직접 수집하면 1차 자료, 이미 다른 목적으로 존재하는 기록을 활용하면 2차 자료이다.
1차 자료는 관찰, 면담, 신체계측, 대상자가 사정을 위해 새로 작성한 기록(예: 식사 일지)을 포함한다. 현재 상태와 비언어적 단서를 함께 파악할 수 있다.
2차 자료는 진료기록, 검사 결과지, 기존 보건통계 등이 해당한다. 과거력과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를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2차 자료는 원래 다른 목적으로 수집된 것이므로 기록 당시의 오류나 현재 상태와의 불일치 가능성이 있다. 출처와 작성 시점을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면 1차 자료와 교차 검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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