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생활습관 | 판정 | 근거와 기전 |
|---|---|---|---|
| 1 | 물속 운동만 한다 | 부적절 | 수중 운동은 부력으로 체중 부하가 거의 사라져 골밀도 자극이 부족합니다. 관절 부담은 적지만 골다공증 예방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
| 2 | 걷기 같은 체중부하 운동 | 적절 | 뼈에 기계적 부하를 주어 골형성을 자극하고, 근력과 균형을 키워 낙상 위험을 낮춥니다. [3][4] |
| 3 | 햇빛을 피하고 실내에 머문다 | 부적절 | 피부에서 비타민 D 합성이 저해되어 장내 칼슘 흡수가 감소합니다. 햇빛 노출은 오히려 권장됩니다. |
| 4 | 앉아서 하는 활동을 늘린다 | 부적절 |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어들어 골흡수가 우세해지고 골밀도가 감소합니다. |
| 5 | 카페인 음료를 늘린다 | 부적절 | 과도한 카페인은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골밀도에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
폐경 후 골다공증 예방의 핵심 비약물 중재는 체중부하 운동입니다. 걷기, 조깅, 계단 오르기처럼 뼈에 중력 부하가 전달되는 운동이 조골세포를 자극하여 골형성을 촉진합니다.
운동 강도는 주 3~5회, 하루 30분 이상을 권장하며,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균형 감각이 향상되어 낙상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고관절 골절과 척추 골절은 대부분 낙상으로 발생하므로 낙상 예방은 골밀도 개선만큼 중요합니다.
수중 운동은 부력 때문에 뼈에 가해지는 기계적 부하가 거의 없어 골다공증 예방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관절염이 있는 대상자에게 유용할 수 있으나, 골다공증 예방이 주 목적이라면 체중부하 운동을 우선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