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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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대신 간장을 넉넉히 | 오답 | 간장도 나트륨 함량이 높은 조미료이므로 소금을 간장으로 대체해도 나트륨 섭취는 줄지 않습니다. |
| 2. 국을 뜨겁게 데워 먹기 | 오답 | 뜨거운 온도는 짠맛을 덜 느끼게 할 수 있으나, 이는 나트륨 섭취량 자체를 줄이는 방법이 아닙니다. |
| 3.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 | 정답 | 국물에 나트륨이 집중되어 있어 건더기만 섭취하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 4. 반찬 수를 늘려 골고루 | 오답 | 반찬 수가 늘면 총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5. 김치를 물에 헹궈 많이 먹기 | 오답 | 헹구면 일부 나트륨이 제거되지만, 많이 먹으면 섭취량이 다시 증가하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에서 국·찌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나트륨은 대부분 국물에 녹아 있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을 남기면 전체 나트륨 섭취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국 성인 인구의 약 절반이 하루 4,000 mg 이상의 나트륨을 섭취하며, 이는 WHO 권고 상한선인 2,000 mg 미만의 두 배에 해당한다.
간장도 나트륨 함량이 높은 조미료이므로 소금 대신 사용해도 나트륨 섭취는 줄지 않는다. 반찬 수를 늘리거나 김치를 많이 먹으면 총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