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치료와 격리는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조치이므로, 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두었습니다. 치료비와 생활지원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지원 정보가 빠지면 대상자가 격리를 회피하게 되고 접촉자 관리 전체가 흔들립니다.
통로를 구분합니다. 근로자 본인에 대한 생활지원과, 유급휴가를 준 사업주에 대한 지원은 별개입니다. 예방접종으로 장애가 생겼을 때의 일시보상금은 예방접종 피해보상 제도에서 다룹니다. 격리를 통지할 때에는 이유와 기간에 더하여 지원 제도를 함께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