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 사직은 일과 돌봄 시간이 겹쳐 생긴다. 단시간 근무는 고용과 경력을 유지한 채 하루 근무시간을 줄여 그 겹침을 푼다. 같은 갈래로 시작과 끝 시각을 옮기는 시차 출퇴근, 한 자리를 둘이 나누는 직무공유가 있다.
도입할 때 셋을 함께 정한다. 줄어든 시간만큼의 임금과 연차 계산, 담당 환자 수와 업무 범위, 빈자리를 메울 방법이다. 셋째를 정하지 않으면 동료 부담으로 넘어가 제도가 오래가지 못한다. 적용 기간을 1년처럼 정하고 평가와 승진에서 불이익이 없음을 미리 알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