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의 원칙은 둘이다. 건강 위험이 큰 요인부터 손보고, 본인 의사와 건강 상태를 확인해 함께 정한다. 교대근무에서 부담이 가장 큰 요인은 야간근무이므로 배정 여부와 횟수를 먼저 검토한다. 이어서 무거운 물건을 드는 업무, 오래 서 있는 업무, 유해 요인에 닿는 업무를 본다.
임신 사실은 민감한 개인 정보다. 누구에게 언제 알릴지는 본인이 정하며 관리자가 먼저 알리지 않는다. 동의 없이 부서를 옮기면 경력 단절과 불이익이 된다. 조정 기준은 병동 규칙으로 미리 정해 근무표에 반영하고, 한 달마다 주수에 맞추어 다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