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갈등은 누가 옳은지를 가리는 문제가 아니다. 학습 방식,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방식, 근무 시간 밖 연락에 대한 생각이 다를 뿐이다. 옳고 그름으로 다루면 한쪽이 지는 구도가 되어 갈등이 안으로 숨는다. 차이를 드러내 놓는 것이 첫 단계다.
다음은 공통 기준 만들기다. 인계 때 말로 확인할 항목, 의문이 있을 때 다시 묻는 방식, 근무 시간 밖 연락의 범위를 함께 정해 문서로 남긴다. 합의한 기준은 예비교육과 프리셉터 교육 양쪽에 넣는다. 관리자가 한쪽 편을 드는 순간 기준 만들기는 실패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