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중 술에 취하거나 흥분한 사람을 만나면 설득하지 말고 출입구를 확보해 즉시 현장을 벗어납니다. 이때 출입구와 자신 사이에 상대가 놓이지 않도록 움직이고, 물건을 챙기려 지체하지 않습니다. 현장을 벗어난 뒤에는 기관에 즉시 보고해 개인의 판단을 조직의 판단으로 넘깁니다.
기관은 이후 방문을 2인 동행으로 바꿀지, 보건소나 경로당 같은 제3의 장소로 옮길지, 다른 기관과 협력할지를 결정합니다. 예방을 위해 방문 전 일정과 방문지를 공유하고 비상 연락 수단을 확인하며, 방문 중에는 문을 등지고 앉지 않습니다. 사건을 겪은 간호사에게는 상담과 휴식을 지원합니다. 음주나 폭력 문제가 반복되면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나 보호기관을 연계해 가족 전체의 문제를 다룰 통로를 만듭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