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밝은 곳에서 발등과 발바닥, 발가락 사이, 뒤꿈치를 살펴 물집·갈라짐·색 변화·부기를 확인하게 합니다. 발바닥이 보이지 않으면 거울을 쓰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게 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짧게 씻고 발가락 사이를 눌러 말리며, 보습제는 바르되 발가락 사이는 피합니다.
굳은살과 티눈을 직접 깎지 않게 하고, 발톱은 일자로 자르게 합니다. 맨발 보행과 뜨거운 물·전기장판 직접 접촉은 금합니다. 앞이 막히고 볼이 넉넉한 신발을 신되 신기 전 안을 손으로 확인하게 합니다. 상처는 크기와 상관없이 즉시 알리게 하고, 붉고 뜨겁거나 진물이 나면 바로 진료받게 합니다. 발톱이 두꺼워 스스로 자르기 어려우면 의료기관에서 처치받도록 연계하고, 방문 때마다 간호사가 직접 발을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