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냄새가 나고 걸음이 흔들리는 학생은 조용하고 관찰이 가능한 곳으로 옮겨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합니다. 의식 수준과 호흡, 맥박, 체온을 확인하고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혈당과 체온을 함께 떨어뜨리므로 저혈당과 저체온 징후를 같이 살피고 보온을 유지하되, 의식이 흐리면 음료를 먹이지 않습니다.
깨워도 반응이 없거나 호흡이 느리고 얕을 때, 반복해 토할 때, 경련이나 머리 손상이 의심될 때는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커피와 찬물 샤워는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추지 못합니다. 보호자 인계 뒤에는 음주의 양과 빈도를 확인하고 반복되면 상담기관으로 연계하며, 학급 교육은 학생이 드러나지 않게 시기를 조정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