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목을 감싸 쥐고 소리를 내지 못하면 완전 기도폐쇄로 보고 즉시 대응합니다. 다른 교직원에게 119 신고를 지시하고, 뒤에서 감싸 명치와 배꼽 사이를 안쪽 위쪽으로 밀어 올립니다. 이물이 나오거나 학생이 반응을 잃을 때까지 반복하며, 물을 마시게 하거나 입 안을 손가락으로 훑지 않습니다.
기침 소리가 나고 말을 할 수 있으면 부분 폐쇄이므로 기침을 계속하도록 격려하며 지켜봅니다. 반응이 사라지면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작합니다. 이물이 나온 뒤에도 의료기관 확인을 받게 하고, 평소 급식에서는 잘 막히는 음식을 작게 자르고 먹으면서 뛰거나 웃지 않도록 지도합니다. 교직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누구라도 즉시 대응할 수 있게 해 둡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