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이 끝난 직후 어지럼과 창백, 발한을 호소하면 혈관미주신경반응을 의심하고 즉시 눕힌 뒤 다리를 올려 줍니다. 이렇게 채혈 후 헌혈자에게 나타나는 예상하지 못한 반응은 채혈부작용으로 분류하며, 발생 시각과 증상, 조치 내용을 기록으로 남겨 다음 헌혈 상담에 활용합니다.
용어를 대상으로 갈라 두면 보고 경로를 틀리지 않습니다. 수혈을 받은 사람에게 나타난 특정수혈부작용은 별도의 신고 대상이고, 기준에 미달하여 사용할 수 없는 혈액은 부적격혈액으로 분류해 처리합니다. 채혈 전 건강진단은 채혈금지대상자를 걸러 내는 절차이므로, 부작용이 생긴 뒤의 대응과 채혈 전에 하는 예방 절차를 구분해 기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