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화상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응급실을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분야별로 지정된 전문응급의료센터가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소아와 화상, 독극물중독처럼 특정 분야의 환자는 처치실과 전담 인력을 갖춘 기관으로 바로 이송해야 재전원으로 잃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기관은 두 개의 축으로 나뉩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은 담당하는 범위으로 나뉘고, 전문응급의료센터는 진료 분야로 나뉩니다. 이송을 결정할 때는 환자의 중증도와 분야를 함께 보고, 자원 현황은 응급의료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