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충돌은 판단이 실제로 휘어졌는지가 아니라 휘어질 수 있는 관계가 생겼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제품 선택과 얽힌 선물이나 식사 제안은 받지 않는 회피가 첫째 원칙입니다. 나누어 쓴다거나 환자에게 좋다는 이유는 관계를 지우지 못합니다.
거절만으로 끝내지 않고 제안 사실을 부서나 담당 위원회에 알립니다. 이 공개 절차를 거쳐야 같은 제안이 다른 구성원에게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는 개인이 아니라 근거와 비용을 견주는 공식 절차로 정하며, 병원이 인정한 통로를 거친 학술행사 참여는 사전 승인 뒤에 이루어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