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엇 때문에 힘든지를 가릅니다. 할 일이 많아 힘들면 역할 과중, 하라는 일이 서로 부딪치면 역할 갈등,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몰라 힘들면 역할 모호성입니다. 원인을 잘못 읽으면 인력을 늘려도 불안은 그대로 남습니다.
역할 모호성에는 문서가 답입니다. 업무분장표와 직무기술서로 담당 범위와 판단 기준을 적어 주고, 프리셉터가 첫 3개월 동안 사례로 확인해 줍니다. 스스로 판단해도 되는 일과 반드시 보고할 일을 목록으로 갈라 주면 불안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