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침을 도입할 때는 먼저 지금 방식의 문제를 자료로 보여 해빙 단계를 만든다. 이어서 누가 왜 반대하는지 확인한다. 몰라서 생긴 저항에는 교육을, 업무가 늘 것이라는 걱정에는 인력과 시간 조정을, 지금까지의 방식이 부정당한다는 느낌에는 참여와 인정을 쓴다.
반대하는 구성원을 배제하지 않는다. 반대 의견에는 현장에서만 보이는 문제가 담겨 있어, 반영하면 지침의 완성도가 함께 오른다. 시범 적용은 한 개 병동에서 시작해 결과를 확인한 뒤 넓힌다. 마지막으로 새 방식을 병동 지침과 평가 항목에 넣어 재동결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