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실균은 아포를 만들어 건조와 소독제에 강하고 환경에서 오래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손위생은 알코올 손소독제가 아니라 흐르는 물과 비누로 문질러 씻어 물리적으로 떨어뜨립니다. 접촉으로 전파되므로 접촉주의를 적용해 가능하면 1인실에 두고 장갑과 가운을 착용합니다.
환경 관리가 절반입니다. 병실 표면과 화장실은 아포에 효과가 있는 염소계 소독제로 닦고, 혈압계와 체온계는 전용으로 둡니다. 격리 해제는 설사가 멎은 즉시가 아니라 기관 기준을 따르며, 보호자에게도 병실 안 세면대에서 손을 씻도록 안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