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은 수혈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을 때 출고를 요청합니다. 미리 받아 두는 관행이 대부분의 문제를 만듭니다. 받아 온 뒤에는 환자 확인과 혈액 정보 대조를 마치고 지체 없이 시작하며, 처치가 겹쳐 지연되면 병동에 두지 말고 혈액은행에 알려 반납하거나 보관을 의뢰합니다.
임의 조작은 모두 금지입니다. 상온 방치와 온수 가온은 용혈과 세균 증식을, 얼음 냉각은 적혈구 손상을 부릅니다. 가온이 필요하면 검증된 혈액가온기를 씁니다. 생리식염수 외의 용액은 섞지 않으며, 수령과 반납은 건마다 기록으로 남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