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안전사고로 위해가 생기면 확인된 사실만 골라 지체 없이 알립니다. 환자의 현재 상태와 필요한 처치, 예상 경과를 설명하고 일어난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합니다.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면 조사 중임을 밝히고 결과를 알려 줄 시점을 약속합니다. 추측과 개인 책임 단정은 넣지 않습니다.
설명 창구는 하나로 정합니다. 담당 의료진과 환자안전 담당 부서가 내용을 맞춘 뒤 누가 언제 무엇을 설명했는지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사고에 관여한 직원도 충격을 받으므로 초기 며칠 동안은 업무 조정과 상담 연계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실무 지침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