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도 창백해지지 않는 발적은 표피가 열리지 않았어도 조직 손상이 시작된 1단계 욕창입니다. 천골, 대전자, 발뒤꿈치, 좌골처럼 뼈가 튀어나온 부위를 매 방문마다 살피고, 발견 즉시 그 부위에 실리는 압력을 없애는 것을 첫 조치로 삼습니다. 발적 부위 마사지와 가운데가 뚫린 방석은 조직 손상을 키우므로 쓰지 않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체위변경 시간을 2시간 단위로 정해 알람을 맞추고, 다음 방문에서 실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압력분산 매트리스와 쿠션을 검토하고 침상 머리는 필요한 만큼만 올려 전단력을 줄입니다. 실금이 있으면 습기 관리와 피부 보호제를 함께 적용하고, 단백질과 수분 섭취 상태를 사정해 필요하면 영양 상담과 자원 연계를 진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