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성평가는 사전준비,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결정, 감소대책 수립과 실행, 기록과 보존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사전준비에서는 평가 범위를 정하고 물질안전보건자료와 공정도, 과거 재해 기록을 모읍니다. 요인 파악은 순회점검과 근로자 면담을 함께 써야 임시 작업과 비정상 작업까지 빠짐없이 드러납니다.
위험성 결정 단계에서는 요인마다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헤아려 허용 여부를 판단합니다. 허용할 수 없는 요인부터 대책을 세우되 대치·격리·환기·관리적 대책의 순서를 지키고, 개인보호구는 마지막 수단으로 둡니다. 새 물질이나 공정을 들이거나 중대재해가 있었을 때에는 수시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내용과 조치 결과를 기록해 보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