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균자는 증상이 없어 스스로 검사를 받지 않으므로 유행조사에서 접촉자 검사를 넓혀야 드러납니다. 앓은 적이 아예 없으면 건강보균자, 앓기 직전이면 잠복기보균자, 나은 뒤면 회복기보균자로 가릅니다. 장티푸스는 담낭에 균이 오래 남아 만성보균자가 특히 문제가 됩니다.
조리 종사자에게서 병원체가 확인되면 균 배출이 멈출 때까지 조리 업무에서 배제하고 치료와 추적 검사를 마친 뒤 복귀시킵니다. 같은 시설의 다른 종사자와 이용자로 검사를 넓히고, 손씻기와 조리 환경을 함께 점검합니다. 추적 검사는 보통 연속 2회 이상 음성을 확인합니다. 복귀 뒤에도 일정 기간은 배식과 조리 업무를 나누어 배치해 위험을 낮춥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