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위험치를 전달받으면 받아 적은 내용을 그대로 되읽어 확인하고, 환자 식별 정보와 검사 항목, 수치, 보고받은 시각과 알려 준 사람을 기록한다. 구두 보고는 잘못 듣기 쉬우므로 되읽어 확인하는 절차를 빠뜨리지 않는다.
이어서 담당 의사에게 지체 없이 알리고 그 수치와 관련된 증상을 함께 사정한다. 인계로 미루거나 회진을 기다리면 처치가 그만큼 늦어진다. 연락이 닿지 않을 때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알릴지 미리 정해 두고, 시도한 연락과 시각을 모두 기록에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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