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적소주의는 한 사람과 한 자리가 맞물리는지를 보지만 균형주의는 병동과 병동 사이의 분포를 본다. 유능한 사람을 가장 필요한 곳에 하나씩 배치하다 보면 특정 병동에 숙련 인력이 몰리고 다른 병동은 신규만 남는 일이 생긴다.
균형을 맞출 때 사람 수만 맞추어서는 안 된다. 같은 인원을 두어도 경력 분포가 치우쳐 있으면 야간 근무조에 숙련자가 한 명도 없는 상황이 생긴다. 인원수와 함께 근무조별 구성까지 보아야 신규 간호사도 배울 사람 곁에서 일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